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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naway.




왜인지도 모르게 언제부터인가.
내가 처음 지향하던 목표에서 점점 멀어지고 있는 느낌이다.
일곱살 여덟살.
이것도 하고싶고 저것도 하고싶던 꿈많던 아이.
현실은 꿈을 밀어내고.
두려움에 떨게한다.
그리고 자꾸만 도망가게 만든다.
The 'Runaway'.





이글루스 가든 - 매일 매일 한 편의 글쓰기.

by HyoMiNam | 2009/08/02 13:56 | Ordinary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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