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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의 365일을 듣다가 아주 까마득히 잊었던 일이 피식 하고 뛰어나왔다.끈적 거리고 짜증나던 여름날에 신기하게도,고끝에 소담히 내려앉았던 눈송이 정도 였달까?참 진짜 사랑이 그런건가보다.잊는게 왜그리 쉬운지 이젠 얼굴조차 기억이 나질 않는다.별로 노력도 안하고 싶다만.재밌었어 뭐.
# by HyoMiNam | 2010/04/07 19:43 | Ordinary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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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esome!!
by HyoMi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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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날이 더워지고 있네요 ㅜㅜ 월드컵은 잘 보셨는지^^
언제나 행복한 하루 되세요~
요즘은 참 밤새 블로깅 하고 음악에 취해있었던 때가 그립습니다.
이렇게 잠이 안오는 날은 더 그래요.
친구들과 함께 동네 호프에 가서 방방뛰며 축구를 봤어요.
엄청난 하루였습니다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