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8월 22일
'보고싶다'라는 말.
1. 나
난 보고싶다라는 말을 너무 자주써서 탈이다.
보고싶어 보고싶었어 보고싶다
빈말은 아닌데 많이 쓰다보니 그냥 습관처럼 되어버리는 것 같다.
2. 그사람
보고싶다고 했더니
정말 내가 보고싶어? 라고 하더라.
그 다음부턴 정이 뚝 떨어졌다.
3. 문자
얼마전에 12345678 이란 번호로
'보고싶다...' 란 문자가 왔는데
괜히 기분이 나쁘다.
사람갖고 장난치나.
이글루스 가든 - 매일 매일 한 편의 글쓰기.
# by | 2009/08/22 22:04 | Ordinary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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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신입사원신분이라 여유가 좀 없어서 블로그 관리를 못했어요.
사고를 당하셨다니요..
잘 추스르고 계신가요?
액땜이라 생각하시고 쉬는동안 많이 즐기셨길 빌어요.
돌아올꺼라 약속했으니 돌아올꺼예요.
이 자리는 딱 지켜주세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