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gloos | Log-in


Runaway.




왜인지도 모르게 언제부터인가.
내가 처음 지향하던 목표에서 점점 멀어지고 있는 느낌이다.
일곱살 여덟살.
이것도 하고싶고 저것도 하고싶던 꿈많던 아이.
현실은 꿈을 밀어내고.
두려움에 떨게한다.
그리고 자꾸만 도망가게 만든다.
The 'Runaway'.





이글루스 가든 - 매일 매일 한 편의 글쓰기.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by HyoMiNam | 2009/08/02 13:56 | Ordinary | 트랙백 | 덧글(2)

트랙백 주소 : http://hyominam.egloos.com/tb/4469644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at 2009/08/02 14:3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HyoMiNam at 2009/08/02 21:54
솔직히 말하자면 제 자신을 위한 시간이 너무 없어
좀 죽을맛입니다.
이것저것 활동적인걸 좋아하는 제가
하루종일 컴퓨터 앞에 앉아있다가
지쳐서 퇴근하고 피곤해서 자고..

아 무지 덥습니다.
2주만에 여름이란걸 처음으로 알았네요..ㅋㅋ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