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1월 29일
Gustav Klimt 드디어 한국 상륙!!!!!!!!!!!!!!!!!!!!!!!!!!!!!!!!!!!!


전시기간: 2009년 2월 2일 월 ~ 5월 15일 금 (매달 마지막 월요일 휴관)
전시장소: 예술의 전당 한가람미술관 1,2 층
주요 출품: <유디트1>, <아담과 이브>, <베이비> 를 비롯한 베토벤프리즈의 7패널 등 유화 총 30여점, 대표적인 여성 이미지를 포함한 드로잉 70여점 및 분리파 포스터 룸과 비엔나 워크샵 등 스페셜 룸 등 총 120여점의 전시품
관람시간: 2월 - 평일 및 주말 공휴일 오전 11시~오후 7시
3~5월 - 평일 및 주말, 공휴일 오전 11시~오후8시
(관람종료 1시간 전에 티켓구매 및 입장이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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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무살.
클림트의 그림을 보고 그에관한 책을 사모았다.
사람들이 대부분 알고있는 대표적인 그림은 kiss.
하지만 꽂혔던건 '유디트'들.
이번 전시에 안온것 같지만
포스터에 있는 유디트와는 느낌이 조금 많이 다른 유디트가 있다.
기녀린 손에 들린 적장의 목.
피곤한 기색이 역력하지만 무엇인가를 얻은 희열감을 보이는 눈.
뭐 암튼.
우리나라에서 클림트의 그림을 볼 수 있다는 사실이 감격스러울 뿐이다.
실제로 볼 수 있는 기회가 별로 없는만큼 기대가 크다.
만육천원이라는 말도안되게 비싼 가격도 감사히 드리리라.
(작년 서양미술거장전의 프리다의 그림들처럼 사이드들만의 공연이 아니기를ㅠㅠ)
딱 세번만 다녀오자!

# by | 2009/01/29 00:50 | etc.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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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피 한 것이 괜찮아지면 2월중에 꼭 한 번 가보려구요.!
렘브란트전도 빨리 가봐야 하는데ㅠㅠ
보고 싶은 것들은 많은데 하는 것은 없는 요즘이네요 ㅎㅎ
오늘 저녁에 영화 한 편 보려고 컴퓨터를 켰는데
아아.. 다시 늦잠 자버릴 것 같네요.
저녁에 영화나 책 보는건 이제 안해야겠어요 ㅠ
개시하는날 딱하고 들어가려고 벼르는중이랍니다.
고흐전때 사람들이 한작품에 집중되어있어서 짜증 확났던 기억때문에
이번에 유디트랑 쉴러스 카머가는길 두개 제대로 못보면
울면서 돌아올껍니다..
램브란트전ㅠㅠ
저도 간다간다 하면서 아직도 못갔어요.
함께가기로 약속했던 사람과의 헤어짐도 이유가 있었지만ㅋㅋ
전 일하면서 메신져켜놓고 영화돌리고 있답니다.
잠을 못자는 이유가 다른데 있는게 아닌가봐요ㅠㅠ
무슨 일 하시길래 이 시간까지 안주무시나요?
저는 자야겠는데, 싸이월드 갤러리가 너무 재밌어서..
혼자 끄적 거리고 있어요ㅋ
근데 너무 많이 변해서 그리기가 힘이 드네요.
워낙에 선천적으로 예능엔 감각이 없는 편이기도 하지만요 ㅋ
사실 일때문만은 아니고 요즘 자는 시간이 너무 아까운 듯 느껴져서
전보다 더 안자고 그래요.(핑계)
싸이월드갤러리라...
마우스 노동이라 하던데요.
괜히 그럴 땐 별것도 아닌데 타블렛 따위 사고싶다는ㅋㅋ
싸이월드 갤러리는 해본 적 없었는데,
친구가 그리는거 보고 저도 따라 그리게 되었어요.
초등학생 애들이 그리는 수준이긴 하지만 -_-
예전에는 저도 자는 시간이 너무 아깝고 그래서
늦게 자고 일찍 일어나는 불균형적인 생활을 하곤 했는데,
그럼 얼굴뿐만 아니라 몸에서 부작용이 심하게 일어나더라구요
그래서 이제는 일찍 자면 일찍 일어나고
늦게 자면 늦게 일어나는 아주 모범적인 생활을 한답니다.! ㅋㅋ
저는 이제 자야겠어요.
일찍은 아니지만 푹 주무시구요~
좋은 꿈 꾸세요.!
영화 추천 감사드려요 꼭 한 번 봐야겠네요
이젠 낮생활을 좀 해야 겠네요ㅎㅎ
트랙백해갈게요~
꼭 가보세요~
전 2일날 가려고 하는데
그날은 행사때문에 3시까지밖에 안한다네요.
다음날부터는 7시까지!!
두근두근 얼른 주말이 지났으면..
전 아직..
ㅠㅠ